인간 관계가 그리 넓지않고
오지랖도 넓지않아서
친한친구들 만나고싶은 친구들 그래도 두텁게 만났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래도 친분있고 좋은감정 갖고있다 생각했던
친구들 지인들..
결혼하게되어서 말을하니
돌변하네요
좀 어의가없어요..
이사람들 다 올거라 생각했는데
결혼안한 사람들은
연락하면 그럴줄알았다면서
이런반응에 정말 상처네요
결혼한친구들은 뭐 그맘 아니까 저도 갔으니까 와줄거라 생각하는데
그것도 막상 되봐야 아는걸테구요..그렇겠죠..
친하다고 생각한 제가 부케 주기로한 친구도있는데
그친구도 결혼준비하고 이런저런 얘기들하니
저한테 차갑게 변해버렸네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제가 인간관계가 그렇게 형편없었나..싶기도하네요
그래서 바닥까지 우울해집니다..
그래도 보여지는자리인데
올사람없어서 걱정하는사람들많아서 저도 걱정했지만
그래도 당연히 오겠지 생각했던 친구들이 이렇게 되버리니
맘이 너무 안좋네요..
속물같아보이고 저한테 보내오는 차가운 말들이
휴..
가뜩이나 결혼준비하면서 돈들어갈데는많고
신부쪽이 더 준비해야되는게 많아서 스트레스받고있는데
이런거에도 스트레스받고..
이기분을 어찌 풀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