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탄소년단 슈가
내 인생의 롤모델은 방탄소년단 ‘슈가’ (본명 민윤기)이다. 방탄소년단의 슈가는 어렸을 때부터 기계를 다루는 것을 좋아하여 기계 다루는 것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작곡을 하는 기계에 관심을 가져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작곡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민윤기는 ‘음악 프로듀서‘라는 꿈을 가지게 되고, 작곡에 빠지게 된다. 작곡을 하면서 작사와 랩도 시작하게 돼었고, ’작곡‘이라기 보다는 ’음악‘에 빠지게 된다. 민윤기는 사춘기 시절, 주위 사람들에게 ’넌 안될거야‘, ’오버하지마‘ 등의 말을 들었지만, 민윤기는 신경 쓰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렸기 때문에 지금의 ’방탄소년단 슈가’, ‘음악 프로듀서 민윤기‘가 될 수 있었다.
2. 존경하는 이유
내가 ‘프로듀서 민윤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나는 아직 꿈이 없어서 고민 할 때가 많은데 민윤기는 어린나이에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그 일에 열중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워 보였고, 부러웠기 때문이다. 또, 나는 주위사람들의 말에 쉽게 흔들리는 편인데, 민윤기는 주위사람들이 싫은 말 해도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했기 때문에 주위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하고싶어하는 일을 하는 민윤기가 부러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민윤기가 작곡, 작사한 노래 가사 중에 ’구르지 않는 돌에는 필시 끼기 마련이거든 이끼‘, ’돌아갈 수 없다면 직진‘,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삶은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 그렇게 살아내다가 언젠간 사라지는 것‘ 등 가사가 마음에 와닿았고, 좋기 때문이다. 나도 민윤기 처럼 빨리 목표와 장래희망, 꿈을 정해 노력하고, 그 목표와 꿈을 이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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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음악이라는게 신기한거 같아요. 음악을 시작했던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주위에서 많은 반대를 했는데, 이젠 이렇게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는게 저에겐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틀렸다는 걸 증명하는게 취미인 슈가 아니겠습니까 -suga-
ㅇ어때 추가할거나 잘못된 정보있으면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