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쪽인진 모르지만..
막 가만히 있는 사람 모르는 사람도 막 껴안고 갑자기 옷자락 잡고 안놔주고 그럼
그래서 오늘 급식먹고 버릴거 들고 줄 서 있었어
그런데 걔가 힘이 진짜 세
갑자기 걔가 나를 확 끌어당기는거야
끌어당겨가지고 식판 떨어트렸는디
국이 내 후드티에 다 묻은거임
그래서 그 장애가 있는 여자애도 당황하고 나도 당황했음
그런데 다른반 ㅈㄴ 싸가지없는 년들이 나 보고 쳐웃고 그랬음 막 "으 드러워~ㅋㅋㅋㅋ", "(내 이름) 얘도 (장애가 있는 여자애이름)이겠넼ㅋㅋㅋㅋ" ㅈㄴ 빡치는거임
그런데 나는 후드티 안에 반팔티 하나를 더 입고있었다는게 딱 생각 난거임
그래서 엎어진 식판 냅두고 후드티 벗으니까
그년들이 다시 닥치고 수근수근 거림 ㅆㅂ ㅈㄴ 2수근이세요
국 냄새나는 후드티로 면상 후갈기고싶었음
하지만 엄마가 조ㅈ도 모르는 년들은 상대해주지말라고해서 무시까고 나옴 하..
그리고 나 상대 안했으니까 제발 장사장 탈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