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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앱에도 뜬김에

태태앱에도 알림떳길래 또보고 왔는데 더보니까 잘 안들리던 가사도 들리는데 눈물날것 같다..슬픔...그 박수가 언제까지나 내것은 아니니까 이런부분이랑 언제까지나 소년이고 싶어..이부분...그리고 뒷부분에 같이부르는목소리로 포레버포레버 할때 뭔가 멍해지면서 화양연화시리즈가 끝났다는게 믿겨지지가 않는다..진짜 믿겨지지가 않음 벌써 이렇게 시간이 됐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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