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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중적인 노래야...

전반부에는 예전뮤비 스쳐가면서
미로속을 헤매지
그런데도 방탄이들은 미로속을 헤메면서도
마치 한명인것처럼 행동하기도 하지
가사도 가슴 먹먹한 가사였다가
중간에 미로를 다 빠져나가고나면
희망적인 가사와 함께 방탄이들은 계속 달려
그게 울애들의 메세지야
관객이 비어도 그 관객이 영원히 자신들의 것이 아니더라도 노래하는 매순간 최선을 다하겠다는..
정말 묘하게 이중적인 노래
먹먹하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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