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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진짜 맘 아프다 대충 내용이

무대에 막이내리고 오늘 관객들의 표정은 어땠던가

그래도 누군갈 소리지르게 만들수있는 내가 되서 행복하다

텅빈 무대에 섰을때 공허함이 겁난다 처음도 아니고 익숙해질 법도 한데 무섭다

큰 박수갈채가 언제까지 내 것일 순 없다

더 목소릴 높이라고 내게 말해

영원한 관객은 없대도 난 노래할 거야



이런 내용인데 조카 가슴 아파 진심 .. 애들 마음을 담은 노래구나 이건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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