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봤음 개연성 없더라도 이해해주라,.....
애들이 처음에 미로에 갇혀서 나가고 싶어하잖아 막 철창 붙잡고 슬퍼하고 그러는게 아마 현실과 꿈의 경계? 그쯤에 있는듯함.
그리고 지민이
젖어있음...안희주때 욕조에 잠겨있었고 일본 런뮤비때도 그랬는데 이번엔 젖은채로 욕조 밖에 나와있음.. 난 욕조안에 들어가 있는 동안이 꿈이나 환상을 꾼다고 봤는데 그렇다면 아마 꿈? 환상? 그속에서 나왔지만 미로속에서 헤메는듯
호석이가 먹던 약병...이거 대체 뭐야 누가 해석좀 해주라....
사진들 보면 다 애들이 행복해하고 같이 웃고있을때 찍은 사진들. 꿈이나 환상은 끝났다 그런 거라고도 볼 수 있지만 난 좀더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싶어서ㅠㅠㅠㅠㅠ 같이 있지만 뭔가 위태위태하고 불안했는데 불안한 상황은 끝났다 그렇게 해석하고 싶다...(뭔소리야)
그리고 마지막에 결국 미로속에서 나왔잖아 여기서 불안하고 위태롭던 청춘은 끝났다 라고 할수도 있고 꿈과 현실 사이의 경계에서 헤메다가 현실로 나왔지만, 영포에버니까 아름다웠던 청춘은 여전히 안에 있다 인가..암튼ㅠㅠㅠ
하하하ㅏ 망했다 뭔소리야
그리고 누가 저 약병 해석좀..대체뭥미 이삐들아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