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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화양연화

1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빠른걸 실감했어
그리고 방탄소년단 이라는 그룹을 더 널리 알리게 된 계기가 된 날들이였어

말도 안되는 루머로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고
처음 1위로 방탄이랑 아미들 모두를 울리게 만들었고
각종 스케줄때문에 아팠었던것
그리고 1000일이 된것
이것들 보다 더 수많은 일들이 많았었잖아 우리

그리고 잘 버텨왔잖아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 사실
이삐들, 너희라는 좋은 사람들이 나랑 똑같이 그들을, 그들의 노래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맙고 기뻐

우리의 화양연화는 그리고 청춘은 앞으로도 반짝거리는 저 별들처럼 빛날거야

우리 정말 오래보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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