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논이 랩 가사 은근 귀여웡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 구구단을 또 욀 때 대충 같이 외는 척 창 밖을 내다본 애"

"초등학생 반 친구들이 주기도문을 외울 때 대충 같이 외는 척 창 밖을 내다본 애 yeah that's me"


첫번째 껀 "'구'떠내려가"에서 버농이 랩가사이고 두번째 껀 믹테 "Lizzy Velasquez" 가사임ㅋㅋㅋㅋ초등학교 시절에 남들 입만 벙긋거리면서 창 내다보는 모습 상상하니까 귀여우면서도 혼혈이라는 이유로 남들이 보냈을 시선에 이모저모 불편했을게 보여 마음 한켠이 짠해진다...

그래도 지금 남들은 널 동경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어 한솔아;)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