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소속사는 그런 느낌을 못받았었는데 플디는 뭔가... 아무래도 애들이 어리고 회사가 작다보니 더 가족같은 느낌때문에 그런건진 몰라도 13년도 셉티비 할때 영상 보면 진짜 뭔가 애들 육아하는 느낌으로 키운거같음 ㅋㅋㅋ 뭐 할때마다 사진찍고 영상찍고 일기쓰게하고 애들 병원도 데려가고 (지훈이 사랑니를 자기들이 알아서 뽑으라고 병원 데려가주고 ㅇㅇ) 성수나 부블리도 애들 정말 아들처럼 아끼는거 눈에 보이고 두기피디로 형아처럼 잘 놀아주고 챙겨주고 아껴주고 ㅠㅠㅠㅠ 암튼 플디 쨔룽해 ♥♥ 이런 귀한 원석들을 데려와서 멋진 보석이 되게 해줘서! 갑자기 새벽감성 복받쳐서 써부럿따 ...★ 끝을 어떻게 마무리할지 모르겠넹
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