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한국어로 듣다가 영어자막보니까 또 느낌이 색다르네ㅎㅎ
뭔가 영어동화책읽는 느낌도 나고 힐링글같기도하다 ㅋㅋㅋㅋ
근데 약간 내가 한국어로들엇을때의 감정을 완벽하게는 담아내기가 한계가있는듯 한국어가 더 독백적이고 뭔가 더 경험에의해 우러나온 글같달까.. 말로설명을 못하겟어ㅠㅠㅜㅜㅜㅜㅜㅠ 예를들어 눈물이흐른다 랑 눈물이 흐르네 는 다르잔아...?암트뉴ㅜㅜㅜㅜㅜ뭔지모르겟지만 한글의 위엄을느낀다...ㄷㄷ
랩가사들도 다 영어안쓰고 한글쓰니까 가사가 더예뻐보임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