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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가장 큰 사건은

엑소 입덕한거

애들 없었으면 나 뭐했을지 모르겠다 좀 힘들던 시절에 정신적으로 의지하느라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너무 심하게 의지한건지 그냥 일반적인 빠순이들 현상인건지 병크가 터질 때마다 그냥 가슴에 비수 꽂히는 느낌들고 슬프다기보단 아픔. 그래도 보면 좋고 노래 들으면 위로도 되고 그냥 인생의 큰 부분이 됨. 시발 졸라 오글거리지만 진짜 고맙고 진짜 미안하고 진짜 아끼고 없으면 못산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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