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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발 아빠 통수친 새끼

가게만 지나가면 돌덩이로 후려치고싶음
우리아빠 그 통수때문에 홧병나서 응급실도 가셨고 집안 더 힘들어졌었음 나는 평소에 뭐 잘 안사고 그래서 노상관인데 그때 동생 초등학교 들어갔을때고 애가 잘하는게 많아서 엄빠가 많이 시켜줄라그랬는데 돈때문에 못해준게 많은것같다며 속상해 하시는데 그때만 생각하면 조카빡쳐서 가게문 깨고 쳐들어가서 멱살잡고 던지고싶음 조카 통수친돈으로 집 이사가고 가게까지 새로 파는 꼬라지 보니까 토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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