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올라오는데 탈도 많았고 추억도 참 많았잖아. 그게 막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데 너무 울컥하는 거 있지..나 원래 막 눈물 질질 흘리고 이러진 않는데 되게 울컥함..
특히 힘들었을 때..애들 막 아프고 그랬을 때도 생각 나는데
태형이가 포에버~ 하면서 크게 딱 고음 지를 때 뭔가 여태까지의 설움? 같은 거 다 토 해내는 거 같아서 너무 맘도 아프고 힐링도 되고 그럼..
아 모랭 오늘 학교는 어떻게 가냐
ㅠㅠㅠㅠ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탈도 많았고 추억도 참 많았잖아. 그게 막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데 너무 울컥하는 거 있지..나 원래 막 눈물 질질 흘리고 이러진 않는데 되게 울컥함..
특히 힘들었을 때..애들 막 아프고 그랬을 때도 생각 나는데
태형이가 포에버~ 하면서 크게 딱 고음 지를 때 뭔가 여태까지의 설움? 같은 거 다 토 해내는 거 같아서 너무 맘도 아프고 힐링도 되고 그럼..
아 모랭 오늘 학교는 어떻게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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