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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이 부분 겁나 소름돋아...

 

약을 버림



 


깃털이 날리는 하늘을 보면서 후회?를 하는건지 알수 없는 표정을 지음



<회상>


 


약을 먹는 호석이(순식간에 지나가서 캡쳐가 이렇게밖에 안돼)



 


터널에서 혼자 고통스럽게 소리를 지르고



 

 


쓰러지더니


<다시 현재>


 


다시 후회하는 듯이 고개를 숙임



약에 의존하면서 아픈 청춘의 시기를 버티다가

모두 이겨내고 지난날의 자신을 돌아보면서 

무언가에 의존하려던 자신을 반성하면서(?)

약을 버리는 건가봐

이제 다 나았구나 호석아

이제 아프지 않구나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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