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한수엿음...
뭔가 그부분에서 웅장함과 노래의 진실성이 더해지는거같음
초반에 낮누가 나긋나긋 랩하다 호비 슈가부분에선 조금더 하이톤+어투도 더 거칠어지잔슴 랩파트 뒤러 갈수록 그동안 쌓인게 많았던걸 어필하다가 태형이가 중간에 딱 자르고 forever~라고하면서 약간
네 맞습니다. 그런 고생을겪던 아이들이 우리였습니다. 우리가 그 방탄소년단입니다. 어이런느낌이랄까...
그로인해 그동안의 아픔을 태형이 특유의 깔린목소리로 더 담담하고 어른스럽게 받아들이려는 태도가느껴짐. 약간 홀가분해보이고 시원해하는것 같으면서도 알수없는 젊음의 그리움과 체념등이 동시에 느껴진달까ㅜㅜㅠㅠ 내 어휘력은 이게한계임 글로는 표현못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