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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또 다른 청춘을 그려나가는게 아닐까.

청춘이 끝난다는 불안감에 잡혀 있을 화양연화 1,2의 앨범아트들을 보면

색들이 있는듯 없는 듯 하고 연한색들인데

이번 앨범 색으로 보이는 공홈 색들 보면

색들이 진해...

어른으로써의 청춘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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