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생각나는 말을 그냥 글로 쓰고 시ㅍ어서 적어...
내가 정확히 2010년도 내가 초등학교 5학년떄 입덕을 했는데.. 배드걸 뮤비도 본 나는 별 감흥 없고 그랬지만 뷰티풀 무대를 보고 말그대로 한번에 빠져서 처음으로 쥬니어네이버만 하던 내가 네이버에 비스트 라는 3글자를 검색하고 그렇게 점점 뷰티가 됬어.. 솔직히 나 초등학교 5~6학년때 은따였던 기억밖에 없어.. 그런데 같은반이였던 뷰티들이 조금 날 챙겨주는 정도고 나머지는 날 피하려고 애썻으니까 초등학교때는 문구점이나 어디 팬시점?? 같은데 가면 파는 비스트 명찰 이런걸 조금씩 사서 모아놨지.. 그렇게 중학생이 되고 비스트에 대한 정보는 점점 많아질 수록 점점 빠져드는 그룹이였어 나는 고집도 세고 그래서 주변에서 비스트 욕할때마다 매우 많이 화를 냈어 그러다가 중학교3학년때 공식이란것을 알게되 가입을 하고싶어 진짜 죽은듯이 공부해 겨우 받아낸 공식 3기라는 타이틀이 나는 진짜 너무 좋았어 하루에도 몇통식 큐비에ㅣ 전화해서 저 공식 가입신청한 누군데요 잘처리됬나요?/ 를 반복하면서 솔직히 현승오빠가 탈퇴한 지금 이시점에서 생각 나는게 후회 하는게 콘서트 못가본거 나는 비스트가 나온 콘서트라곤 서울 슈퍼콘밖에 못가봤는데... 아직 콘서트 많이 남았겠지 하면서 매는 뷰티풀쇼 못가도 자기 위로 엄청 열심히 햇는데 공부도 열심히했는데.....그래도 현승오빠가 솔로로 대박났으면 좋겠다 비슽트가 5인체제로 바뀌어도 나는 6인체제도 계속 생각하고 기억할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