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난 항상 뭐든지 할말 다 하고다니고 주장이 강했는데 애들 좋아하고 난 뒤로는 진짜 뭐 작은거 사소한거라도 애들 이미지에 안좋은 영향 안끼치려고 진짜 한마디 한마디 조심하고 병크 터졌을때도 진짜 병크 터뜨린 애들한테 반박해서 다 반 죽여놓고싶은데 그럼으로 인해 내 글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거나 여러 사람에게 꼬투리잡히거나 그럴까봐 함부로 그러지도 못하겠고 그냥 뭐든지 애들 관련된 일은 내가 맘대로 막 소리를 못내는거같음 근데 난 이런 내가 답답하고 조금 어색하고 그러긴 하지만 크게 불만은 없어 그냥 그런가보다 하지... 오히려 애들한테 미안하고 ㅠ 내가 도움되는게 별로 없는거같아서 ..진짜 세븐틴은 나에게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준 너무 고맙고 소중한 존재여서 그만큼 더욱더 조심스럽게 행동하는것 같아. 내 은연중 나오는 말과 행동이나 글자로 애들에게 작지만 엄청난 영향을 끼칠수가 있다는게 무섭고 두려운거지 ㅇㅇ아무튼 난 세븐틴이 정말 좋고 좋다 헿ㅋㅋㅋ 존.나 오글거리지만 그냥 한번 얘기해보고싶었엉 요즘 좀 답답해서 ㅎㅎ
세봉이덜 사룽해 ~♥ 1위하게 해줄게♥♥ 롱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