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30대여성입니다 결혼을 생각하고있기에 소개팅으로
한남자( 이하 그새끼라 칭하겟음)를 만났고
서로 맘에들어 사귀기시작햇는데 사귀기시작하고 일이주정도후에
그새끼분이 자기 친한 친구와 취미생활을 같이하는 친한누나를 소개시켜주더군요
누나분이 그새끼 칭찬을 하고 그새끼는 좋겟네 예쁜여자친구
드디어 생기고 그러고 맥주한잔씩하고 잘만낫어요
그후 3개월이지낫고 우리는 알콩달콩 연애를 햇지요
그런데 그새끼가 어느날 자기 메일함에 접속해 일처리를 대신좀 해달라고해서
메일함을보니 메일이 정리한된데 6000개 가량잇더라고요 그래서 쓸떼메일은
정리해줄께 라고 말하고 그새끼메일함을 정리하는도중에 3년전에 핸드폰에서
자기메일로 보낸 사진몇장을 보앗어요 어떤 여자가 그새끼 집에서 발가벗고잇는
사진을 보게되니 너무놀라서 손이덜덜떨리는데 사진이 꽤 많더라고요 그리고
자세히보니 그발가벗고 있는 여자가 그 친한 누나라는 분이엿어요
그 친한 누나라는 분은 유부녀인데 같은 취미생활을 해서 친하다고했거든요
그렇다면 과거에 불륜을 저지른거잖아요 이런새끼와 더이상 연인사이가 될수없을것같아
헤어지자고했는데 제가 지금 너무억울해요
그여자를 왜소개시켜주고 그여자는왜 또 거기나와서 나를 평가하듯
그런말을한거냐고 따져물엇더니
그누나분은 잠깐 만낫엇던거고 그누나도 그새끼가 좋은여자만나길 바란다고
이런개소리를하는거예요 복수하고싶은데 사진다뿌려버리고싶은데 너무 치졸해보이고
법적으로 문제가될까봐 고민만하고있는데 정말 사이다같은 복수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