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방송 '눕방'을 창조한 경규아재
방송에 나온 꼬물꼬물한 강아지들도 넘 귀여웠음
이렇게 작던 그 강아지들이
벌써 이렇게 컸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든 동물이든 금방금방
쑥쑥 크는 것 같네 ~~
방송에선 버럭 하는 경규 아재지만
SNS를 보면 "안뇽경규에요" 라는 귀여운 말투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여~~
오히려 같이 사진 찍는 강아지들이 귀찮아하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척에 신난 경규아재~~ 안뇽경규에요~~ 너무 귀여우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