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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라는 존재를 좋아하는게

이렇게 무거웠던가....하고 생각하게 된다..

내가 이렇게 깊게 판 가수가 처음이라서 그런가?
애들을 단순히 연예인, 가수, 아이돌이 아니라, 정말 사람대 사람으로 생각하는것 같아

애들때문에 웃고, 행복하고, 애들이 쓴 가사에 같이 가슴 아파해주고, 어쩔땐 우리가 위로받고.....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를 좋아하길 잘했어.

우리 함께하는 지금, 화양연화 Young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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