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미모와 행복의 관계
ㅇㅇ
|2016.04.20 20:08
조회 32,133 |추천 42
- 베플흠|2016.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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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공강하는게, 예전에 진.짜 대박 못생긴 남친을 만났는데, 집착이 좀 심해서 자주 싸웠음. 싸우기만 하면 걔가 더 못생겨보이는데 정말 싸움의 원인에 집중이 안되고 그냥 밑도 끝도 없이 내가 왜 이렇게 생긴 새끼랑 사귀고 있지 하는 생각 듦.
- 베플ㅇㅇ|2016.04.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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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다 맞지않는 말.....나는 최고동안이라 40한참넘고도 아직도 30대초반으로 보고 미혼으로 보이는데다가 이쁜편인데...남편은 오크......시집식구들 다 오크....그래도 울시엄마 시누이는 늘 나보고 못생겼다고 자기아들이 잘생겼다고 우기고 ...심지어 시엄마는 자기아버지인 시외할아버지가 손주며느리는 선녀 같이 이쁘다고해도 못들은척......십오년 독박살림 독박육아 대리효도했네요 ...이제 버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