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 전 원래 가사)
(개사 후 가사)
(((꼭 읽어줘)))
랩 부분은 애들이 콘서트나 무대를 하고 난 후의 내용을 쓴거잖아.나는 바꿔서 팬인 우리가 봤을때 콘서트,무대가 끝나고났을때를 시점으로 잡아서 개사했고
호석이 부분은 이태까지 우리말고 이 아이돌계,연예계에서 팬들을 그저 ATM기계로 보는 사람들 엄청 많았잖아.이제 그런게 사람들에게 색안경을 끼게 해서 모든 가수들이 팬들을 그저 돈줄로만 생각한다는 편견이 많아서 그 생각을 하면서 개사한거야.어느정도 현실을 알고있지만 방탄은 믿어보고 싶다는 마음에.
후렴 부분은 그냥 노래 듣다가 그림 하나가 그려졌다고 해야하나 뮤비 보면 애들이 미로에서 출구를 찾으려고하잖아.그 부분에 꽃잎들 막 휘날리고 아미들이랑 같이 손잡고 달리면서 출구 찾는 그림이 그려졌어..(쓰면서도 오글)그래도 의미 있는 가사라고 생각해.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탄이들이랑 우리가 서로를 믿기로한 만큼 많은 일에 걸리고 베여도 웃으며 같이 이겨나가자는거지!언제까지 우울하게 있을 수는 없잖아.쓰러졌으면 다시 일어나서 가면되는것처럼!
우리 영원히 함께하자.아미,방탄 다 같이 끝까지 함께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