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 되었고..
민석이가 나를 꼬시고 유혹하는 듯한
춤선들을 올려본다.
으르렁거리는 요망한 궁딩이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할거야
딜리셔스한 웨이브~~
내가 나비에 홀린건지 민석이한테 홀린건지..
넌 내 매력에서 탈출 노노해
사람을 낚는 플레이보이가 여깄네..
놀자 놀자 놀자 하면서 저러고 있는데
안반할 자신이 없다
미스터츄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김민석
끝났으니 레드썬
내가 조련당하는 기분이 드는
시우민 영상..ㅎㅎ
https://youtu.be/lwX2VB82Y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