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정말 지워야지 안녕

3년 지났는데  아직도 못잊었어ㅠ연락올때마다 고마운 마음 반, 미운 마음 반.진심을 전하려면  전화해주거나 사실 찾아와주길 바랬다.주기적으로 오는 연락. 단순 미련인 듯 보여서 내가 정말보고 싶다면 전화하겠지, 찾아오진 않을까. 이런생각 참 많이도 들었었는데... 카톡으로 잘지내? 이런 말만 오고진심어린 말은 안보였어  차라리 이러이러해서 미안했다이 한마디였음 다 이해됬을텐데 이해하려 했을텐데마지막 카톡 연락은 새여자친구와의 커플티 입고 찍은 사진안부만이라도 주고받고 지내자는 말ㅎㅎ 정말 이런사람이었나 싶었다..아무리 생각해도 그때도 정말로 이기적이었고, 끝까지 이기적인 사람이었어 본인 마음 편하자고ㅎㅎ정말 나쁜 사람이야 기억에서 싸그리 독하게 이제 생각안하고다 지워버릴꺼야 이 글을 씀으로써 독하게 이겨낼꺼야안녕 내 첫남자친구였던 오빠 행복하게 잘살아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