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지극히 개인적인생각이지만 남준이야 믹테같은것도많고 언더시절이 있었고 실제로도 랩실력이 출중하니까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졌잖아 윤기도 언더시절이있었고 랩을 오래전부터해왔고역시잘하니까 어느정도알려질수있었는데 호석이는 그사이에서얼마나힘들었을까 가끔 생각이들어 춤을 추고싶어서 가수를 하게됐을텐데 자신이 제대로하고있는거맞나 싶기도 할거같고 그래서 이 둘에 안꿀리게 자기색깔대로 랩하고 노래해주는게 너무 자랑스럽고 대단한것같아 반경이넓다고해야하나 춤 노래 랩 다 되는 만능 뮤지션이 되어가고있다는게 스스로에게 뿌듯한 일이겠지만 팬들이 보기에 얼마나 노력했을지가 보이니까 얼마나 수많은 고민과 좌절로 많은 시간을 견뎠을까 생각하면 그냥마냥 고마워 포기않고 방탄으로 남아줘서 노래하고 랩하고 춤춰줘서 그리고 조금 아쉬웠던게 호석이한테 아쉬웠던게 아니라 태태앱에서 홉온스할때 호석이가 계속 스트릿댄스 추고 나서 춤에 대해 팬들하고 이야기하고싶은게 너무 보였는데 역시 초딩들이 많아서 그런가 대답도 제대로 안하고 딴얘기들만해서 호석이가 많이 속상했지 않았을까 싶었어 자기만 즐거운건가 싶었을거같고..마지막 얘기는 하다보니 나온말이라 조금 엇나갔네ㅎㅎ 그냥 요즘따라 유난히 호석이가 노력하는게 빛을 보는거같아서 길지만 써봤어 결론은 호석아 고맙다고 물론 방탄 일곱명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