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막 애들이랑 얘기하다가 애들이 내 최애가 누군지 물어보면
ㅁ....몰라 누구지 누구더라....
반응이 이렇게 나와 ㅋㅋㅋㅋㅋㅋ 최애가 주단위로 바껴서 입 뗄 수 없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막 개인팬 그런건 아니었어도 맨 처음에 애들 알았을때 한번에 일곱명 다를 좋아하기 시작한게 아니라 올수니 되기까지 한 2~3개월?? 정도 걸렸는데
내가 올수니가 될 수 있을까... 내가 얘를 판다고?? 했던 애한테 지금 환장해서 좋아하는게 지금 생각하면 옛날에 어떻게 그렇게 생각했었는지 신기해 ㅋㅋㅋ 내가 본진 애들인데 원래 좋아하고 지금도 부업으로 파는 분들이 거의 데뷔 10년 향해 달려가는데 거기 팬덤에서는 올수니 전혀 중요하게 생각 안 하거든 한명이 압도적으로 인기도 많고 멤버들도 프런트맨이라고 응원하고
그래서 올수니라는 여기 분위기가 처음에 진짜 신박하고 내가 그럴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되 있는게 너무 신기하다..ㅋㅋㅋ
아 결론이 뭘까 어쨋든 얘들아 너흐ㅣ 참 조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