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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국이가 인터뷰에서 한말이라는데 진짜 감성적이다

예전에 직접쓴프로필에서 밝혔던건데 (나도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니까 핑프 하지말기...)




잠이 안 올 때는? 이라는 질문에



아무도 없고, 달이 떠 있고, 벚꽃이 달리는 강 위에 누워있다는 생각을 한다.



소녀감성



크흫ㅠㅠ 나중에 시인 할 생각없니 정꾸야 ㅠ 어쩜 나이처먹고 자기소개서도 못쓰는 나와 엄청 비교되게 말을 저렇게 이쁘게 잘 쓸까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꾹이가 하는건 다 이쁘지만

 





추천수7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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