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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평범하지않은 찬지 입니다!

찬지누나 |2016.04.22 13:38
조회 14,717 |추천 86
안녕하세요!
찬지 누나입니다!
저희집에는 찬지의보호자1 누나,찬지(이글의주인공),
찬지의 보호자2 형아

이렇게 세식구? 가 지낸답니다~

평소에 강아지 사진과 이야깃거리들을 보기만하다
제목대로 결코 평범하지않은 찬지 를 소개하고싶어
톡톡 씁니다:)

그럼 우리집 찬지 를 소개하겟습니다!!




이름:손찬지
성별: 남자다운 남자 숫놈
생년월일:2015.10.19

이 사진은 분양받고 집에 데려오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강아지를 처음키우는거여서 저 쪼꼼한애를
못보고 걷어찰까 혹시 자다 깔아 뭉개진 않을까
조마조마 하며 지냇던 제일 순하고제일이쁘고
제일좋앗을때였죠......

지금은 하루일과를 마친뒤 집에가면
매번 서프라이즈 를 해주는 찬지덕분에
웃으며 사람에게는 못느꼇던 애정과 오묘한기분을
느낀답니다ㅎㅎ



새끼때 너무 기여웟던 ㅠㅠ
무릅에 눕히면 애기처럼 바로 잠들던때
매번 이렇게 재워놓고 일갓다오고


이거슨 새해 설날에 입혓던 한복입니당~ㅋㅋ
옷이 다리부분이랑 허리부분이 커서 급 꾀매입히고
가족인사드리러갓엇죠 ㅎ


진짜~ 찬지와 지낸일중 제일 작은에피소드 입니다 ㅋㅋ
평소 일끝나고 집에가면 꼬리흔들고 졸졸따라다니던 애가
이날따라 저자리에 누워서 저만 보고잇길래
어디아픈가?왜그러지?하며 걱정햇는데
알고보니 저 부분이 따뜻함 ㅋㅋㅋㅋㅋㅋㅋ
보일러가 가장먼저 들어오는 자리 ㅋㅋㅋ 따뜻해서
저자리에만 누워잇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작은 에피소드로 귀여움을 받고잇는 찬지

주위에서 찬지보면서 진짜 개팔자 좋다.너같은 주인없다.
다음생에 내가 니강아지로 태어나겟다 말할만큼
저에겐소중하도 평생을 책임지고
지내야 할 존재 찬지예요 ㅎ

이렇게만 자랏으면 이글안썼을텐데..
특별하지도않앗을거고 평범햇을거고......

다음편 미리 호기심자극 사진투척합니다.



다음편엔
찬지입애 물은것을 무엇일까? 저 깔때기는 왜 하고 잇을까?
에 대해 풀어놓겟숩당!

이밖에 찬지의 먹성결과 라든가.
저를위한 이벤트를준비한찬지 라든가
쫄보찬지
등등 허걱 할 이야깃거리거 많답니다!ㅋㅋㅋ

이상 젊기에 엄마가아닌 찬지누나 엿습니당~^^
추천수8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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