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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개념있는 개빠가 됩시다.. 용x산 미xㄴ아...

ㄹㅇ |2016.04.22 16:22
조회 441 |추천 5
저도 견주임..상대방 아줌마 개념이 음스므로 음슴체..
우리 귀여운 1살짜리 푸들이 데리고 산에 감..목줄 당연히 하고 타인 가까이 못가게 하고..사람 없을 때만 끈 살짝씩 늘리면서 산책함..
하산하는데 갑자기 x만한 말티즈 똥깡아지 같은게 우리쪽으로 미친듯이 달려오더니 왈왈앙ㄹ캬캬캬앙ㅁ아ㅓㅇㄻㄴ!!!! 미친듯이 짖음순간 내 강아지 얼른 끌어 안음..
난 신발 무슨 광견병 걸린 개새킨줄...어리둥절해서 주인 찾아보니 저~기서 견주로 보이는 아줌마 전화 통화 하면서 히히로롤호홓 걷고 있음..
존니스트 빡쳐서 몇마디 했는데 안들음ㅋㅋㅋㅋㅋㅋ 귀머거린줄..목줄 안하면 과태료라고 신고 한다고 해도 계속 듣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남의사 말 걸든 말든 계속 전화 통화 하면서 지 갈길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새키는 여전히 ㅈㄹ발광하다가 주인이 좀 멀어지니까 그제서야 따라감
끝을 어떻게 내지..암튼 빡치는 하루.. 까진 아니고 순간이었음..지새키 지랄같은거 알면 젭라 관리 좀 잘합시다..
우리 똥강아지는 죠낸 순해도..혹시나 개 공포증이나 개털 알러지 있는 사람한테 갈까봐엄청 노심초사 하면서 산책 시킴.. 그리고 이러는게 맞다고 봄..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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