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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 "인간 밀수죄" 생김

반다문총장 |2016.04.22 17:48
조회 195 |추천 0

복지 수준이 높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히는 덴마크가 난민에 대해서 만큼은 

강경 정책을 펼치는 가장 폭력적인 나라로 변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실제로 덴마크 남부에 사는 리제 람스로그는 걸어서 이동중이던 난민 부부를 안타깝게

여겨 목적지인 스웨덴까지 차에 태워줬다는 이유로 덴마크 당국에 의해 '인간 밀수범'

으로 기소돼 벌금형에 처해졌다.


또한, 덴마크 의회는 망명 신청을 한 난민이 일정 금액이 넘는 귀중품을 갖고 있을경우

경찰이 이를 압수할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이미 가결했고, 과격 성향의 이슬람 성직자

는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는 법안도 추진중에 있다.


국회의원 피터 폴센은 인터뷰에서 "덴마크가 수용하는 난민 수를 '0'에 수렴시키겠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1&aid=0002272037


글쓴이 - 개설


당연한 겁니다.

덴마크가 유별난게 아니에요.
세계적으로 난민을 환영하는 나라는 없고,
아시아에는 유일하게 한국만 난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우리도 난민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지금 독일 난민 벌써 5800명이나 잠적했다고 하더군요.
그들이 벨기에 테러범, 한국에 온 케냐인 젓가락 살인범이 되는 겁니다.

한국에서 다문화 가정에 제공되는 각종 지원정책도 수십가지가 넘더군요.
그것도 다 한국 저소득층을 위한 혜택으로 돌려야 됩니다.
자꾸 사회적 약자 운운하는데 다문화 가정을 어찌 약자로만 특정 지을 수 있습니까?

지금 건강보험도 외국인들에게 지원되는거 노리고 일부러 들어오는 외국인들 때문에 재정에 구멍 났다고 하더군요.
그 금액이 엄청나다고 기사에서 읽었습니다.
아마 보신 분 많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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