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ㄴ 진짜 퓨ㅠㅠㅠㅠ
내짝남이 내 짝꿍인데 (개이득)
오늘 과학쌤이 짝이랑 마주보고 서로 밀라는거야
그래서 뭐 서로가 서로를 같은 힘으로 민다? 그런내용을 바탕으로 짝이랑 서로 바라보고 손대려고 하는데
솔직히 난 걔 좋아하는데 손 대기가 민망하잖아ㅠㅠㅠ
근뎈ㅋㅋㅋ 나랑 걔랑 둘다 무슨 우리 둘 손 사이에 무슨 물체있는것처럼 손 안대고있곸ㅋㅋㅋㅋㅋ
내 앞에 남자애가 내 짝남한테 말거니까 그 말 무시하고
"우리사이에 물체있음" 이라고 걔한테 말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별거 아닌데 너무 설렜다...
아 그리고 오늘 내 짝남이 사회시간에 겁나 침울하게 (원래 되게 대답도 자라고 밝은애야) 있는거야
그래서 쌤이 내 짝남보고 뭐라고 했는데
남자애들이 다 걜 쳐다보더니
한남자애가 "왜 이@@ 생각하고있었어? ㅋㅋ"
이러는데... 후하후핳하ㅏ 내 이름이 이씨거든 ...
아 물론 걔가 내이름을 말한건아니고 진짜 위에처럼 이땡땡 이라고했어
내가 아니겠지만... 내짝남은 날 좋아하지않겠지만 그래도 설렜다 ㅠㅠ 다들 설렘일화 하나씩 풀고가자!!
(김칫국 마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