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될 생각없이 특별한 꿈도 없이 또래 중2병걸린 애들처럼 그냥 막~살다가, 우연히 sm연습생 되고부터 꿈도 생기고, 인생이나 성공에 대한 생각도 바뀌고 하면서, 짧은 시간동안 미친듯이 노력한거 같아.
고2때 캐스팅되고, 2년만에 춤,랩실력 늘고,노래까지...루키즈센터 얼굴도 얼굴이지만, 실력으로 따낸 것도 그렇고...분명 사회생활 하면서 후회 미친듯이 했을테고, 주위에 착하고 선하게 생활 잘 해온 동기들이나 선후배들 보면서 많이 부끄러웠을테고, 좋은 스탭들 만나서 여러가지 조언도 듣고 하면서, 철도 많이 들고, 믿어주는 회사관계자들이나, 자기때문에 욕먹는 가족들, 멤버들한테 미안해서라도, 몇배로 더 열심히 했을꺼야...
그런게 보여져.그래서 결국 데뷔했고...
동생들한테 잘못하지 말라고 하는말.....자신을 디스하면서 후회하면서 쉽지않은꺼야...부끄럽고....
너무 욕먹고 기죽어보여서, 활동하는 동안 혹시 데뷔한걸 후회할수도 있을것같다.
악플..꼬리에 꼬리를 물고 부풀려져서. 제정신으로는 못보겠던데... ㅜ 인과응보니까...ㅜ그래도, 잘 견디고 이겨내서 훨씬 더 좋은 모습으로 괜찮은 인간 이태용이 됐음좋겠어.....
과거의 이태용은 나빴지만, nct로 노력해서 데뷔한 달라졌을 이태용은 앞으로 쭉 응원할께....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