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뭇진지한 이야기 조언좀
음마아아아
|2016.04.23 01:31
조회 217 |추천 0
올해 30살 일년차 직장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고민이 잇어서 조언좀 얻어 보려도 합니다 20살때 온갖 취업 실패와 조금만한 사업 실패로 빚까지 암흑의 20대를 보냇습니다 빚은 다 청산 햇고 지방 중견 생산직에서 근무 합니다 다 포기 하고 내려 와서 일을 시작 햇고 촌 구석이라 한 2년만 버티다 다시 설로 올라 가잔 마인드엿는데 여차 일년 정도 근무 하고 보니 여기 삶도 적응 되더라고요 빚도 다 청산 됫고 얼래 목표액이 잇엇고 그 목표액을 2년 뒤면 다 채우더라고요 그런데 돈 모으는 재미와 돈 맛을 보니 목표액의 배를 채우고 싶어졋습니다 그러면 나이가 34살 이직 하기엔 좀 무리가 잇다 싶습니다... 눌러 앉을 생각은 없고요 그래서 목표액을 채우고 올라 가야되는지 아니면 한사이클 더 모으다 갈지 고민이 많이 잇네요 조언좀 듣고 싶네요 제가 말을 잘 못써서 ㅠㅠ 여기 까지만 무슨 소린지 저도 잘 모르겟네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