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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뷔의 마음이 이해간다.. 태1용

 

애가 너무 움추려있고

말라서 휘청대니까

전형적인 외강내유

두부같아서

우씨 감싸줘야할것같자나

 

나도 반쯤갈아탓다..

내최애소식들려오면 돌아오께

나생일서폿도 들마서폿도 넣었으니

너무 욕하진마

추천수3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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