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변하나 싶어 답답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발 제 말 좀 들어주세요...
저는 남자한테 마은준것도 처음이고 오래간것도 처음이고 상처받은것도 처음이라 이렇게 글을쓰게되었어요 저는 여름에 아르바이트를하게되었어요 저희가게 맞은편에가게가 하나더있엇죠 이 두가게가 같은사장님이라 맞은편 알바생들은 저희가게에와서 밥을맨날먹었죠 이렇게전 한달을 가까이 일을하고 학업땜에 그만두게되었어요 어느날 sns을통해 같이알바햇던 알바생하고 연락하게되었는데 앞집 알바생이 저한테관심이있었는지 소개를시켜주어 연락을하게되었죠 이때부터 만남의시작이였습니다.
이사람은 엄청 분위기도좋고 여자들이좋아하는말도 다해주고 저를좋아한다는 느낌이 확들정도로 잘해주었고 저도모르게 마음이가게되어 따로 만남도가지게되서 진지하게 연애하게되었습니다.
이렇게 사귀는 날 얼마안되어 연애중을 올리게되고 그중간에 주변 사람들을 통하여 (지금으로말하면)전남친이 소문이 되게안좋앗던것이엿어요 __ , 변태, 발정낫냐니 여자문제들 등등 저는 그때당시 저한테하는행동들 보고선 전혀 믿기지 못했어요 그래도 제가 사랑했던 사람이라 믿은맘도컷지만 아직초기때라서 약간의심가는부분도 없지않아있었어요 그래서 전 솔직히 전남친에게 말을해보았죠 들어보니 해명인지 아닌지잘몰겟다만 전남친이말하기론 억울하다듯이 말해서 전 곧대로 믿었죠 저도 스킨십이나 이런거에 부끄럼도 많고 그런 저를 더잘알기에 조심히다루는것도 눈에보이고 엄청잘해주었고 중간에 많이싸우기도하고 전남친이욕을좀해서 헤어지자고햇는데 붙잡아서 엄청잘해주고 이렇게많이싸우기도했지만 서로많이좋은것도 컷었고 스킨십의문제에도 헤어지자햇었는데 전남친은 저를배려하여 여러번붙잡고 잘해주는것도 반면 무리한요구도 하고싶다는둥 말도많이했지만 제가싫어하는걸 알기에 많이 참고도 저를좋아해주었죠 이렇게 반복해 9개월을 만났었습니다 전 이제 중요한시기이기도하고 미래가결정나는 나이가되었죠 연애를하는데에서 공부도 많이 고민도 되었고 예민한시기에 전남친이 매우다혈질이라 싸우면 자기맘에안들면 길 한복판에 소리지르고 마음대로 하는경향이있어 이런 여러번 반복 싸움에 엄청지쳣었죠 이렇게 헤어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전남친은 제가 수능끝날때까지 기다린다면 저를 그만큼 사랑한다고 하면서 중간에 자기가 여자가생기더라도 스킨십은 절대안할거라고 마음 조차안준다며 저를 안심 시킬려했죠
근데 저는 이해가안가더라구요 기다린다면서 여자를 굳이 만난다하고 왜굳이 만나냐고 물어보면 너가 공부땜에 못사겨주니깐 그저 기댈려고 여자사귀는거뿐이라며 그렇게저한테 말했죠 저는 그래도 바보같이 그말을 곧이곧대로 믿었습니다. 왜냐하면 말만 헤어질뿐 저는 아직 이사람을 좋아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사람이 평소행동이 답이 느리거나 자꾸 사진여러장 보내라거나 지쳐하는모습이 많이 보여졌기때문에 저때문에 중간에 헤어지는것보단 미래의약속이 더믿음직해보여 전부를위해서도 그런선택을 하게된거죠
이렇게 연락두절이 되었다가 저는 밤까지 학교에 있으니 곁에 없으니깐 울기도많이울었고 진짜로
보고싶고 허전한 맘도 커서 중간에 쉬는시간을통해 전화를해보았죠 근데 그사람은 대학 가자마자 3일도안지나 여자가생긴거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웃긴건 그여자가따라다녀서 사귀는것뿐 마음은 아직 저한테 있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래도 믿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제가 바보같고 어이없는건 알지만 일부러 잊을려고 연락 안할려고도 했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지도 않고 또 문자를 보내니 제가20살되면 관계를하고싶다면서 여보가 너무좋다면서 그지랄을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차갑게 답하니 또싸가지없게 그럼 그만하든가 이지랄을하길래 전또 바보같이 미안하다면 잡았죠 이새끼가 나쁜새끼라도 좋아서 바로 얼마안되서 제가 다시 고백했습니다. 그사람도 흔들렸는지 그여자랑헤어질때까지 한달만기다려달라면서 연락은 계속하자고 하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관계해주면 안되냐면서 자꾸 스킨십요구가 들어오길래 관계는 계속 거절하였습니다. 이렇게 일주일을 계속연락하다가 제가 여자정리제대로 하면안되냐고 둘중 하나만선택해라니깐 엄청 화내면서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조카미안하다며 엄청길게 장문보내니깐 이번주 토욜에 니하는거보고 선택하겠다하더군요 저는 알겠다했죠 결과가 어떻든간에 지를원망 하지마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욜에만나서 엄청 분위가 좋아서 전 다시 믿게되었고 자기가 일주일에 한번씩 연락준다면서 저보고 먼저 절대로연락하지마라하고 쵀대한 빨리 헤어질테니 기다려라고했어요 믿고 계속 기다렸죠 저는 기다리면서 공부도집중안되고 계속울기만했죠 우는도중에 친구한테연락이왔는데 자기남친이 제전남친을 봤다면서 자기여친이랑 껴안고 난리낫었다는 연락을 받자마자 학교를 나와 엄청울며 그새끼한테전화하니 안받더군요 친구폰으로 전화하니깐 바로받더니 따지니깐 그런적없다면서 얘기하더군요 제가 좀있다 전화할테니 그때 전화하자고 끝내고 엄청울면서 집을갔죠 집가서 폰을 확인해보니 메세지로 그새끼한테 관계때문에 더크다면서 미안하다고 그만하자면서 짧은문장이 왔었어요 보고 울면서 다시전화하니깐 제가화내니깐 지가오히려 더화내면서 지랄하더군요 그러면서 저보고 많이좋아했다면서 20살에보든가하자면서 이렇게 끝냈습니다 전아직도 그여자탐라들어가보면 둘이찍은 사진 쩔고요 하 어이가없네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제가연락하면 엄청 싸가지없기만할뿐 하 그래도 9개월을 만났는데 이렇게변하죠?? 제가 관계를안해줘서 인가요?? 그러면서도 반면 제배경사진이 남자사진이면 남자친구냐면서 단속만할뿐 싸가지없고요 하진짜 힘들어죽겠네요 이사람의속마음은 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