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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천사같은 가사가 진짜 좋았어(가사틀려서 수정해쪄;)

무슨 노래를 하든지 메인보컬이 목소리와 감정 전달을 잘해야 가사가 공감이되고 가슴에 콱 박힌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그 노래가 천사야
내가 입덕했을때도 천사때였어

그전에 뭐 대박사건 하지마 이런거도 신나서 듣긴 했는데
천사때만큼은 진짜 가사가 꼭 내 얘기같다 이러면서 들었거든 (짝사랑할때라서 더그랬어)

글고 천사가 가사뿐만이 아니라 전주에 기타소리가 정말 좋잖아
나 그 기타소리가 너무 좋아서 그부분만 계속 돌려듣기 했던 기억이 있어 ㅋㅋ


암튼 대현이가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너야
나를 사랑해줄 사람은 너야

이 부분을 부를때 그 가사의 간절함과 애잔함이 목소리에 묻어나와서 가사 진짜 귀에 잘 박혔고 멜로디도 가사 잘 살려줬잖아

우린 이런 노래 한번 더 해야돼

그걸로 일단 비엪의 목소리를 알려야된다고본다
사비는 우리가 ㅂㅌㅂ 만큼이라도 유명해지고 난 후야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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