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안돌아간다는거 친구때문에 요즘 진짜많이 느낌..얘가 춤을 배우는데 공부를 아예 안했어 중학생때부터 지금 시험기간인데도 자기입으로는 공부해야하는데 한심하다 이러면서 자습주면 자습 왜주냐고 지루하다고 나한테 공부하지말라하고..영어도 그쉬운 단어도 못쓰더라...yeah를 ye?yea?였나?..ㅋㅋㅋㅋㅋㅋ암튼 공부쪽으로 가는거 아니니까 뭐 내가 신경쓸이유는 없지만 걔가 예체능도 공부중요하다고하면서 지금 영화보러가곸ㅋ..얘기할때마다 그게 뭔말이야 이러고 카톡해도 맞춤법 다틀리고 알파고가 뭐냐고도 물어봄..볼때마다 좀 한심해 맞춤법 지적해주면 자기도 안다고하고 그냥 답답해서 끄적여봤어 그래도 착하니까 애는 좋은데 저럴때마다 그런감정이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