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 아빠가 직장을 관둬서 집안사정도 안좋아지고 빚도지고 아빠도 위험한직업을 가져서 한달에 한번보기 어려웠거든 엄마랑 아빠는 매일 통화로싸우고 그래서 진짜 힘들었어
친구가 집에서 있었던일 말하면 거짓말로 우리가족도 그랬는데 하면서 그렇게 지냈는데 그렇게 한 3년을 지냈는데 내가 그때는 엑11111소도 몰랐었거든 근데 친구가 막 방탄노래부르고 다니고 그래서 방탄을 알게 됐는데 그때 친구가 렛미노 를 불렀는데 너무 노래가 좋아서 집에서도 듣고 학교에서도 들었거든 (그때는 집안이안좋아서 학원은 못다녔어ㅎ)
진짜 그노래 들으면서 방탄을 좋아하게 되고 1년동안 방탄노래를 들으면서 힘도 얻었고 트위터로 애들이 글올려주면 진짜 진심으로 웃고 영상도찾아봤거든
친구들한테 방탄좋다고하면 걔네가왜 좋냐고 그렇게 말해도 난 좋았어
그렇게 1년이 지나서 애들이떴을때는 진짜 울었어ㅋㅋ
지금은 집안사정도 많이 좋아지고 가족들하고도 시간많이 보내고 그래서 행복해!!
가끔은 내가 방탄을몰랐으면 어떻게 지내고있었을까 생각한닼ㅋㅋ오글거리지만
진짜 힘들때 위로가되줘서 고마웠고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좋아한 가수가 방탄이라서 좋았어
방탄은 힘들지 말고 아프지말고 아미하고 같이 행복해졌으면좋겠다ㅎ
그리고 힘든아미 있으면 방탄노래들으면서 힘내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