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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첨부터 정주행했는데

확실히 영포에버 뮤비가 청춘이 긍정적으로 끝났거나 지속된다는 느낌을 주는 건 맞는듯. 그 이유가 일단 뮤비 색감부터가 이전 아니쥬나 런때랑은 다르게 굉장히 밝음..









어둠의 끝을 달리는 아니쥬.... 애들 표정은 밝지만 사방이 막힌 곳에서 달림. 그리고 굉장히 어두움.







런 때는 살짝 밝아지긴 했어도 어두움. 그리고 무언가에 쫓기듯 급하게 달림.




표정도 굉장히 불안함(발캡 미안해 정구가...)



근데 영포 마지막 보면





색감부터가 확연히 다르지 않음? 표정도 밝고




뛰는 속도도 이전과 다르게 굉장히 천천히, 안정감 있게 달림.



뭔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끝이나 새로운 시작를 전하려는 메세지가 담겨있는건 맞는듯....

++아 그리고 까먹고 안쓴게 있는데 런때 보면 애들 달릴때 카메라도 같이 불안하게 흔들릴 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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