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가정에서 자란 애들은
어려서부터 안되는 일은
하나님이 다 해주신다고 배워서
말로는 못하는게 없음
게다가 원래 애가 해야 할 일을
부모가 대신 해주면 더 심각한데,
간단한 방청소나 옷사는걸 부모가 대신 해주면
애가 나중에 커서 아무것도 못함
그저 시험만 잘보면 부모가 다 해주니까
나중에 어디가서 학벌하나 들이밀고
취직시켜달라는 소리가 나오는거다
또는 그저 이쁜짓만 하면 부모가 다 해주니까
나중에 어디가서 거지차림으로 똥꼬하나 들이미는거다
강조하건데 개독은 정신병이다
입만 조카 털고 말이 많으면 개독을 의심해봐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