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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나가면서 집옆에 비비ㅣ큐 가서 혹시 방탄 브마 있냐고 해서 있다고 하는데 내가 매운거 진짜 못먹는다고 불쌍하게 말했더니 인자하신 아주머니가 그럼 따른거 먹어도 준다 했음 그래서 오예하고 받는데 화이트하고 블랙 어떤거 원하냐고 해서 아 둘다는 안돼요 해서 그렇게 무자기로 가지고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천원에 팔고있대 대신 치킨을 먹어야지 천원 그래서 두개 사가지고 와서 보니깐 넘 이뻐서 이춴원 들고 또 사러갔닼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이쁨 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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