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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은 진리였다.

|2016.04.24 00:54
조회 34,999 |추천 137
아무것도 모르는 어렸을 때,
남자 마음을 어떻게 아냐는 질문에
엄마가 해주신 말.



남자는 마음 가는데에(=마음 있는 곳에) 돈을 쓴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쓴다.
시간이 없으면? 신경을 쓴다.

널 위해 지갑을 열고
널 위해 시간을 쪼개고
널 궁금해하고
너와 함께 있지 않아도 너에게 신경씀을 니가 느끼고
너의 말에 귀기울이고
널 향해서 따뜻한 시선이 머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 마음에 니가 있는거란다.



당시에는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이제서야 그 말이 하나씩 이해가 되네요..
추천수137
반대수9
베플ㅇㅇ|2016.04.24 21:35
김치녀 어쩌고 하는 남자만 걸러도 대한민국 남자 80%는 거를듯
베플ㅇㅇㅇ|2016.04.25 01:04
남잔데 이거 보고 김x 타령하는 새끼는 진짜 나가 뒤져야지. 사랑에 돈은 당연히 필요한거 아닌가? 양심이 좀 있어라 개 그지 노가다 십장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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