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하나도 안 감ㅋㅋㅋ 한 두번 속아봤어야지
안녕하세요 플랜에이입니다.
금일 박초롱 양이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 관련하여 안내 말씀 드립니다.
본사에서는 지난 2015년 11월공지해 드린 바와 같이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관련하여 법적 조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악플러 법적조치를 위해 이메일로 제보된 캡처 자료 및 본사 자체 수집 증거 자료는 현재 이 시간에도 모아지고있으며,
본 공지는 악플러에 대하여 단지 겁을 주기 위한 ‘단순경고성’공지가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 드립니다.
그 동안 제보용 자료수집을 위해 포털 사이트, SNS, 익명 게시판등에 게시되는
아티스트에 대한 억측과 루머, 성적 희롱 발언을 참아 온 팬들의 상처가 컸으리라 감히짐작해 보지만,
오늘 사건으로 아티스트 본인, 즉 에이핑크멤버 당사자가 직접 그 내용을 접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그간 참아왔던 많은 분들을 분노케 했습니다.
담당자또한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많은 정신적 피해와 심리적 불안을 떨치지 못할 정도였으니
당사자의 심경은 이와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힘들겠지요.
사이버 고소 건의 경우, 간단한 경범죄 처리와는 달리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여러분께서 아티스트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만큼 본사 또한 그 마음에 뒤쳐지지 않으니,
조금 더 믿고 기다려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현재 진행중인 고소건과 더불어 오늘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도 차주 월요일 추가 접수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아티스트뿐 아니라 가족, 친지, 지인 포함 아티스트의 주변인과 관련한 사건은
더욱이 용서가 불가능하다 판단되는 부분이므로,
일절 협의 없이 강경 대응하여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덧붙여 인스타그램 업로드 이후 일부 팬 분들의 과열된 양상으로 인해,
분노가향해야 할 방향이 팬 여러분 서로에게로 잘못 향하는 것이 매우 가슴 아픕니다.
서로를 할퀴는 것이 아닌아티스트를 상처받게 한 악플러 처단에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비밀 댓글 등을 통해 악플 캡쳐본 ‘공유 요청’은
아티스트에게 더욱 큰 상처가 되는 행동이라는 것을 꼭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하다는 이유로 악플러가 남긴 글들이 재 업로드 되지 않도록,
아티스트에게 상처를 준글들을 다시 찾아보는 행위를 삼가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까지 보내주신 자료는 4월 23일 기준 4,800여 개,
데이터기준 6GB를 넘어가고 있으며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수집하고 있습니다.
중복된 자료라 하더라도 보다 많은 분들께서 자료를 보내주시면 진행에 더욱 효과적이니, 많은분들의 도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