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원래 글 길게 썻었는데 다 날라가서.. 그냥 힘든것만 쓸게요 제가 이친구를 계속 만나야하나요.. 4년친구인데..
음슴체 갈께요
정말 어디서 부터 말해야될지 모르겠음.. 우선 친구는 진짜 자신이 못생긴걸 모름 걔네엄마도 걔 성형해야된다고 말할정도임 161에 64? 정도 통통함 그리고 남자는 엄청 밝힘 근데 막상남자한테는 말도 못함
친구는 정말 이기적임 걔가했던말을 토대로 하면 찻길을 건너는데 차가 지나가면 사람이 지나가는데 차가 돌아다니냐고 뭐라함 반대로 그친구가 차에 타고있는데 사람이 지나가면 차가 지나가는데 사람에 다니냐고 그럼 그런 자기주의임
힘들이야기를 언니에게 말하면 왜 같이 다니냐고 하는데 정말 뭐라고 할수가 없음 6학년때 친구가 전학와서 같이 지내는데 얘가 욕도 안하고 때리지도않음 이기적이지도 않았음 그래서 1년은 같이다님 근데 정이들어서 이제는 같이다니는 친구가 되버림 근데 중학교와서 욕은 물론이고 때리고 이기적이게 됨 정은 들어버렸고 해서 그냥 지내게 되버림
본격적으로 힘든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우선 중2때 남자얘가 전학을옴 걔가 친구의 짝남이됨 앞에서 이야기를 했지만친구는 남자에게 말을 못검 그래서 그 역할을 내가 해주게됨 어쩌다보니 짝남이랑 친해져서 이제는 장난으로 욕도 하는사이임 짝남에게 친구의 짝사랑이 들통나게되서 이제 짝남도 친구가 지 좋아하는거 아는데 결정적으로 짝남이 친구를 좋아하지않음 그 후로부터 나는 친구의 손에 이끌려서 쉬는시간마다 그 짝남을 보러감 친구는 창문 사이로 보고 눈마주치면 도망가는 그런패턴임 그리고 가끔 페북도 뒤져서 사진도 얻어내고 사진도 찍고 힐끔힐끌봄 내가보기엔 스토킹같지만 정작 친구는 무슨 스토킹이냐고 원래 좋아하면 이런다고함 고집이 세니까 그냥 넘어감 그짓을 1년동안하고 중3이됨
3학년되니까 스토킹이 더 심해짐 이제는짝남이랑 친한나를 이용함 목소리가 듣고 싶다고 나보고 전화해서 녹음해다라고함 처음에는 격렬하게 거부를함 친구가 고집이 더럽게 셈 만나는동안 아무말도 안하고 삐져있음 이런 상황을 쓴이는 못참음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해준다함 그렇게 20번을 해줌.. 하기싫다는거 떼 쓰면서 연끊자면서 해다라고함 그때 연을 끊었으면 좋았을것같다 매일 하루에 1번을 함 그런데 너무 많이한걸 친구가 알았는지 나랑 짝남이랑 썸을 탈까봐 친구가 불안해짐 그만 전화하라함 그래서 안함
친구가 해외여행을가게되어 학교에 이틀 안오게됨 친구는 절대로 짝남과 인사도 하지말라함 나는알겟다고함 하지만 그냥 인사하고 다님 그리고 친구한테는 안했다고함
며칠후 친구와 게임을 해서 쓰니가 짐 친구는 벌칙으로짝남의 물건을 훔쳐오라함 쓰니는 미쳤냐고 안된다고함 그후로 3주 정도가 지남. 그날도 평소같이 친구손에 이끌려 짝남네 반에감 그런데 짝남 책상에 샤프가 있는걸 친구가 봄. 가져오라는거임ㅋ. 그래서 안된다고 했더니 또 연을끊잰다. 이말에 무서워서 가져와버림.. 그리고 1분동안 가지고 있다가다시 제자리에둠. 그러고 짝남과 얘기를 하게되었는데 짝남이 혹시 컴싸랑 형광펜 가져갔냐고 함. 아니하고 하는 순간 종이침. 밖에 있던 친구가 반으로 뛰어감. 그걸본 짝남은 순간 친구가 컴싸와 형광펜과 컴싸를 가져갔다고 오해를함.그순간 짝남이 친구를 향해 무섭게 달려감. 그걸 내가 간신히 막아냄. 그 일이 있고 친구는 내가 짝남보고 사과하라함.. 어이가 없어서 누구 시켰서 이런일이 일어났냐고 하니까 아무말도 못함. 결국 친구가 시켜서 내가 사과함. 짝남은 내 상황 이해해주고 넘어감.
무슨일이 있어서 친구가 짝남을 좀 안좋아하게됨. 그러고서 친구가 안좋아하니까 친구가 나와 그 짝남의 연락을 끊어놈. 톡방도 내폰으로 그 친구가 나가게했고 내폰으로 그친구가 짝남 번호를 차단해버림. 그리고 학교에서 인사도 눈도 못마주치게함.
안좋아한다는건 잠시일뿐 다시 미친듯이 좋아함. 짝남은 치져서 그냥 놓은듯 보임.
와.. 쓰고 보니까 제가 정말 미쳣네요..
어쩌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