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 줄 서있는데 며칠동안 꼴아보고
그래서 내가 왜 자꾸보냐고 했음
그런데 그년이 나보고 "니 안봤는데요~;;; 니 앞에있는 ㅇㅇ이 봤어 뭐 쫄리시나봄;;;ㅋㅋㅋㅋ"이러면서 자꾸 욕을하더라
마음의 평정심을 가지자 하고 생각하면서"ㅎㅎ 그렇구나 내가 오해했네 미안하다" 이렇게 대답했단말임
그런데 걔가 나한테 섹드립침"응 니 ㅂㅈ~이제 좀 꺼져 내 눈깔 썩는다~ㅋㅋ 딱 봐도 니네 부모 면상수준 보임" 이럼
ㄹㅇ 정적 흐르고 그년 눈치 ㅈㄴ 없음
뻔뻔하다는듯이 주위 둘러보면서 "응? 왜?" 이러는거임
ㅆㅂ 내 인생 최대의 수치심이 들어서"이 ㅆㅂ년이 진짜 가만히 있어주니까
ㅈㄴ 재미있냐?
어? 중딩때는 찐따같이 가만히 있던년이 방학동안 화장하면서 개쓰레기년처럼 변했네
니네 부모가 학교에서 친구한테 섹드립이랑 패드립치는거 가르쳐줬어? 어? 아아~ㅎㅎ 엄마뿐이여서 말을 그렇게밖에 못하냐? 어?
ㅆㅂ 진짜 _같아서
너 상대 못해 아니 안해 미친년아"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서서히 다가가면서(걔랑 나랑 키차이 엄청남 나 키 168정도하고 걔는 153정도 함)아래로 보면서 비웃고 ㅈㄴ 꼴아보면서 나옴
그런데 걔가 급식실에서 쳐 울었나봄 그래서 막 깨톡이나 Fa메로 남자애들한테 말했나봄
그런데 남자애들은 걔 ㅈㄴ 싫어함ㅋㅋㅋㅋㅋ 진짜 걔가 수업중간에 비비바르고
헤어롤 하고있고
쌤이 말하고있는데 말 자르고
"쌤 저 이쁘죠오~?"이럼 아 ㅈㄴ 조또노피나라가보까처럼 발음하는년
남자애들한테 안먹히니까 그년 면상북에서 친해진년들이 있나봄
그래서 걔네들한테 내 욕 싹 다 퍼트리고
거짓소문 만들고 지랄했나봄
막 쟤 남자친구있었는데
어떤선배랑 바람피고있었다고 함
나 모쏠이야 커플만들어준건가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_같음 그년 친구년들
다 화장 떡칠해가지고는 면상은 다 똑같이 생김
아 개빡쳐 그년들하고 몸으로 싸우면
내가 이기지만 말빨로하면
내가 질 수밖에 8vs1이 뭐냐 인소도 아니고 하 _같아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