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99년생 아이돌의 짠내나는 일기

찌통 가득한 이 일기는 바로


세븐틴의 작은 거인 막내 디노의 일기
저 일기는 디노가 겨우 열다섯살 중학교 2학년때 쓴 일기임ㅠㅁㅠ


항상 너무 밝고 너무 씩씩한 아이가
겨우 열다섯에 너무 외로웠다는 말로 일기를 끝마쳤다는것에
팬들 찌통ㅠㅠ....

작고 작았던 열다섯살 아이가 얼마나 속상했을지 상상만 해도 속상함..

그런데 세븐틴 내에서
수학여행을 못가본 멤버는 디노뿐만이 아니라

과반수 이상이 어린 학창시절부터 연습생이였어서 수학여행을 가본 멤버가 없음 (와중에 호시형 말 들으면서 고개 숙이는 찬이 ㅠㅁㅠ)

얼마전 잡지에서 했던 인터뷰에서도 청춘이란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원래 생각하고 있는 청춘은 학청시절 느낌이였는데
자신들에겐 그게 없었다. 지금 이렇게 열세명이서 함께 살고 활동하는것이 청춘이다

청춘을 세븐틴에게 바쳤다. 저희가 학창시절을 제대로 보내지 못했다. 인생을 세븐틴 준비에 바쳤고 그게 청춘 같다.

라는 대답을 할 만큼 학창시절을 못 누린것 같아서
마음이 아픔ㅠㅠ..

어렸을때부터 누릴거 못 누리고
반지도 뺏기구
또 여러번 데뷔도 엎어지고, 멤버 변동도 있었는데
힘들게 데뷔한만큼
앞으로 승승장구 할 일만 남았으면 좋겠음!

오는 25일!
세븐틴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예쁘다"로 컴백해요 ♡
예쁘게 봐주세요 !!!!!!

세븐틴 사랑한다앜! ! ! ! ! ! ! ! ! ! !

추천수56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