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콘서트장이였거든? 그헬콘이였어 올공이였는데 뭔일로 남팬들이많은데 진짜 다 키 겁나커가지고 앞을 다 막고있는거야 그와중에 나 비집고 들어가서 스탠딩 2번째줄까지 들어갔어ㅎ 근데 갑자기 뭔 의자들이생기는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의심을 하면서 옆에있는 사람한테 그해여름맞냐고하니까 맞다는거야 그러면서 기억이안나는데 뭔 발라드가 시작되면서 올공에서 장소만 팬싸인회?장소로 바뀌더니 애들이 관객석쪽으로 한명씩 올라오는거야 내 최애가 우현이인데 우현이가 내쪽으로오는거임.. 그래서 진짜 너무좋아서 발라드인데 내가 오빠~~ 이러고 소리질렀단말이야.. 나혼자 근데 거기다가 우현이가 앞에있는사람들이랑 악수를 하고있어서 못들은거같아서 진짜 너무 쪽팔려가지고 우현이보고 그냥 인사만하고있었는데 우현이가 아까 오빠소리들었는지 나랑 악수를 해줬는데 진짜 그 자리에서 바로 울어버려서 우현이가 웃어주고감.. 진짜 꿈아닌줄알고 친구한테 자랑할라고 내친구가 이번에 어드벤스가서 성열이한테 하트하다가 하트받았단말이야.. 드디어 나도 자랑할꺼생겼다고 좋아했는데 꿈이였어ㅠㅠㅠㅠㅠ 너무길다.. 쨌든 좋았고 우현이손은 살짝 거칠었어ㅠㅠㅠㅠㅠㅠ 필력딸려도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