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선배그룹하고 럽둥이들 같이 파는 럽리너스야
그냥 주저리 쓰는 이야기니까 볼 사람만 봐줘...
애들 처음 데뷔했었을때부터 지수 믿고 루머에 반박하고 그러다가 트위터 계정 두개 계폭했다. 그때는 진짜 멘탈이 와장창했어. 내가 팬질하면서 그렇게 힘들었던건 처음이었거든.
그 후로도 알계들때문에 계폭 몇번했는데 몇번하니까 괜찮아지더라고 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게 익숙해지면 안되는딩...
그러다가 작년 12월이었나...? 망블리즈 이러면서 지수욕이 엄청 올라오던 때였어. 난 짹도 하는데 그때 러블리데이가 열렸단말이야 알고있지? 내가 그때 깜빡하고 선배그룹 파는 계정에 사진을 올렸어
난 진짜 그거 모르고 며칠간 그대로 있었는데 학교 갔다와보니까 트위터 알람이 수십개씩 와있더라
난 그런거 처음이었어 이때까지는 3대1이나 2대1정도로만 싸웠었는데 수십명이 몰려와서 럽잉퀴라고 까는거야 생전 처음으로 성희롱도 듣고....그런데 그 계정은 폭파안했어. 그냥 하나하나 답해주고 다 블락했지 뭐
그 후로부터 나한테 럽잉퀴라고 하는 사람들있으면 그냥 럽잉퀴라는거 인정하고 시작해.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무렇지않아져.
정도 많이 떨어졌는데 그때쯤 판을 시작했어. 여기 진짜로 숨통트인다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많이 호의적인곳이라서 친구한테 초대번호도 받아서 ㅇㅌ도 시작하고 그랬어.
나보고 탈덕하래서 진짜 그런생각을 한때도 있었는데 그거는 안되더라. 둘다 너무 좋아하는데 어떻게 탈덕을 해
쓰다보니 진심으로 울컥한다....
난 아직도 지수를 서지수라고 성 붙여서 못 불러 너무 멀어지는 기분이 들어서.....서지수라고 불러도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날이 오기는 올까
ㅍㅋ도 요즘은 많이 더러워져서 거기서도 논리적으로 반박해서 한명이라도 진실을 알아줬으면하고 그러다보니까 폭은 점점 넓혀지고 힘들어지고...
이런걸 러블리즈는 몰랐으면 좋겠다 그냥 그렇게 이대로 잘할수 있게
러블리즈 다 잘하니까...
내가 이때까지 뭔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다..그냥 나 힘든것만 늘어둔거같아 모든 러블리너스가 힘들텐데
러블리너스 화이팅하자!
시간이 흐르면 정말로 괜찮아질거야
내일 25일 나의지구 화이팅!!!! 대박나자 러블리즈 사랑해♥